우울, 불안 등의 정서상태와 인지 및 성격구조 등의 심리적 특성을 파악하여, 현재 상태를 진단하고 치료 경과를 평가하는데 필요한 검사입니다. 일반적으로는 자가보고식의 검사를 우선 시행하며 필요한 경우 임상심리사를 통해 심층적인 검사를 진행합니다.


아동과 청소년의 주의력을 종합적으로 평가하기 위해 만들어진 검사입니다.

주의력이란 원하는 정보에 관심을 기울이고, 문제 해결을 위해 지속적으로 집중력을 유지하며, 때로는 목적에 따라 필요한 자극으로 주의력을 전환할 수 있는 뇌의 고등 기능을 의미합니다.

해피마인드 종합주의력검사(CAT)는 각기 다른 방식으로 단순주의력, 선택주의력, 지속주의력, 분할주의력, 작업기억력 등 5가지 종류의 주의력을 6가지 검사로 다양하게 살펴봅니다.

이를 통해 각 주의력의 수준을 파악할 수 있고, 주의력 결핍 여부를 평가할 수 있습니다.

해피마인드 종합주의력검사(CAT)는 대한소아청소년정신의학회의 자문을 받아 개발하였으며, 소아청소년정신의학회에서 효과적으로 주의력을 평가할 수 있다고 인증한 유일한 주의력 검사입니다.



심장박동의 미세한 변화를 일정시간 측정하여 스트레스에 대한 각 개인의 반응특성과 자율신경계의 균형 및 기능을 평가하는 검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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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스 검사'는 주관적인 불편감 이외에 신체적인 변화를 측정해낼 수 있다는 점에서 현재의 상태를 좀 더 정확히 반영해준다고 할 수 있습니다.

저희 클리닉에서 사용하고 있는 기기는 STD-1000입니다.

이 기기는 5분간의 측정으로, 자율신경계의 기능/균형 상태를 정밀하게 측정해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혈관의 건강상태(동맥경화도) 또한 동시에 평가해줍니다.



일반상담에 비해 심층적인 방식으로 이루어지며, 무의식적 정신과정에 초점을 맞추어 내적갈등에 대한 통찰을 획득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뉴로피드백은 자신의 뇌파정보를 직접 눈으로 보면서 필요한 뇌파를 스스로 조절하여 뇌신경네트워크를 발달시키는 치료·훈련법입니다.

주의력 및 집중력 개선 효과가 있어 ADHD나 학습장애 등에서 널리 사용되고 있긴 하지만, 우울증, 강박·불안장애, 수면장애, 만성피로 증후군 등에서도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약물치료에 대한 거부감을 가지고 있는 경우 혹은 약물치료와 병행하여 효과를 증강시키고자 하는 경우에 뉴로피드백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비침습적방법이어서 치료에 따른 부작용이 없습니다.

뉴로피드백은 20회기 이상 진행하는 것이 효과적으로 알려져 있으며(훈련시간은 1회에 20~30분 가량) 훈련빈도는 주 2~3회가 적절합니다.



인체에 필요한 비타민과 영양소의 결핍을 보충하고 불균형을 교정하는 치료법입니다.